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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자이스 청광차단렌즈(ZEISS DuraVision BlueProtect)
제목 자이스 청광차단렌즈(ZEISS DuraVision BlueProtect)
작성자 아이스카페 (ip:)
  • 작성일 2017-07-16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8
  • 평점 0점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는 세상속에서 우리 몸은 편안해 지고 있지만 반대로 고생이 늘어가고 있는 신체가 있죠.

네. 바로 우리의 눈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눈에 좋은 행동을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구요.

예를 들면 먼산 바라보기, 50분 일하면 10분은 쉬어주기, 컴퓨터나 스마트폰 많이 보지 않기,......

거기에 이제는 여러 디지털 기기에서 나오는 청색광이 우리의 눈을 더욱 더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성장이 멈추면 시력의 변화도 멈춘다고 했으나 요즘은 지속적으로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네요...





최근에는 이러한 청색광을 차단시켜주는 안경렌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제품이 칼자이스사의 듀라비젼 블루프로텍 렌즈이구요.

몇 년 전에도 청광차단을 목적으로하는 렌즈가 생산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청광차단의 방식으로는 렌즈에 색상을 넣는 방식과 코팅을 하는 방식 두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색상을 넣는 경우는 미용적으로 부담스러웠고 코팅을 하는 경우는 난반사가 많이 발생하여 선명한 시야를 방해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한때 반짝 나왔다가 사라지게 되었구요.


이번에 출시된 듀라비젼 블루프로텍 렌즈는 그러한 불편을 거의 해소한 제품입니다.

안경렌즈의 전면부는 청광차단을 위한 BP코팅을 사용하였고 후면부는 맑고 투과율이 뛰어난 DP 코팅을 사용하였습니다.

렌즈의 색상도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하여 미용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구요.

실제 착용시 착용자가 바라보는 세상이 살짝 노랗게 보이는 경향은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세상이 살짝 노랗게 보이면서 눈이 차분하고 편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색광이 모두 눈에 해로운 것은 아니라 하네요.

위의 그림과 같이 눈에 해로운 영역과 이로운 영역이 있는데 이를 구분해서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이 그림 처럼 해로운 영역을 모두 차단해 주지는 못하겠지만 실제 착용시 눈이 편해지는 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청광차단렌즈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시는 렌즈는 아닙니다.

착용시 약간 노랗게 보이는 색감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고

특히 그래픽이나 사진작업 등으로 색의 차이를 미세하게 보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피해야 하는 렌즈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청광차단렌즈를 한번 써보고는 사용하는 모든 안경의 렌즈를 청광차단렌즈로 바꾸었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안경렌즈 역시 모두 청광차단렌즈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청광차단렌즈를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소개글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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